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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정보처리기사

정보처리기사 실기 이론 자가진단 12문항: 답안·해설·오답노트

by char_lie 2026.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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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실기 이론을 읽을 때는 익숙한데, 답을 쓰려면 용어가 섞인다면 문제만 보고 한 줄 답과 판단 근거를 먼저 적어 보세요. 아래 12문항의 답안·해설·오답 분류표를 순서대로 사용하면 다시 볼 개념을 정할 수 있습니다.

모두 이 글을 위해 만든 학습용 자작 문항입니다. 실제 기출·복원·예상 적중 문제나 실기 전 범위 진단이 아니며, 정답 개수로 합격 가능성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코딩 출력 계산은 별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열두 문항 카드와 빈 답안표로 구성한 이론 진단 작업 공간

진행 순서: 답안 → 근거 → 해설 → 복습

먼저 해설을 가리고 12문항에 답합니다. 각 문항에 ① 답 ② 지문에서 결정적인 조건 ③ 확신 정도(확실·애매·모름)를 적습니다. 시간은 자신의 학습 상황에 맞춰 정하고, 이 문항의 풀이 시간을 실제 시험 배분으로 일반화하지 마세요.

번호 | 내 답 | 결정적인 조건 | 확신 정도
01   |       |                |
02   |       |                |
03   |       |                |
04   |       |                |
05   |       |                |
06   |       |                |
07   |       |                |
08   |       |                |
09   |       |                |
10   |       |                |
11   |       |                |
12   |       |                |

자작 진단 12문항

1. 요구사항

보고서 조회 기능과 '동시 접속 200명에서도 응답 2초 이내' 조건을 각각 기능/비기능 요구사항으로 분류하라.

2. UML

로그인 처리의 화면·인증 서비스·저장소를 생명선으로 두고, 위에서 아래로 시간이 흐르도록 메시지 전송 순서를 그린다. UML 다이어그램 하나와 선택 이유를 쓰라.

3. 설계

모듈 B가 공개 인터페이스를 거치지 않고 A의 내부 자료를 직접 읽고 수정한다. 이 접근이 가능한 구현을 전제할 때, 줄여야 할 모듈 간 설계 특성과 그 이유를 쓰라.

4. 테스트 설계

입력 가능한 정수 나이가 18~60이다. 두 경계에서 각각 바로 아래·경계·바로 위 값을 점검하는 테스트 기법과 이 조건에 따른 여섯 입력값을 쓰라.

5. 통합 테스트

상위 호출 모듈은 준비됐고 하위 결제 모듈은 아직 없다. 하향식 통합 테스트에서 하위 모듈의 응답을 임시 제공하는 대역은?

6. 통합 테스트

하위 계산 모듈은 준비됐지만 이를 부를 상위 화면은 아직 없다. 상향식 통합 테스트에서 호출과 입력 전달을 대신할 대역은?

7. 테스트 수준

릴리스 전 사용 부서가 실제 업무 요구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도입 수용을 판단한다. 테스트 수준과 목적은?

8. 데이터베이스

주문(주문번호,고객번호)에서 고객번호가 고객 테이블의 고객번호를 참조한다. 존재하지 않는 고객번호를 저장하지 못하게 하는 무결성은?

9. 트랜잭션

트랜잭션이 주문 저장과 재고 차감을 함께 수행한다. 중간 실패 때 일부만 확정하지 않도록 보장하는 ACID 특성은?

10. SQL

그룹별 집계 후 총액이 100000 이상인 그룹만 남긴다. WHERE와 HAVING 중 어느 절에 이 집계 조건을 쓰는가?

11. 운영체제

동일 프로세스에서 OS가 스케줄링하는 두 실행 흐름이 같은 전역 변수에 접근하지만 각자 함수 호출용 스택을 가진다. 두 흐름은 프로세스보다 무엇에 해당하는가?

12. 보안

암호로 본인 확인은 마쳤지만 관리자 전용 보고서를 볼 권한은 없다. 완료된 단계와 거절된 단계의 이름을 각각 쓰라.

직접 쓴 답안을 개념 기준과 비교하고 복습 항목으로 옮기는 흐름

정답과 판단 기준

표현이 해설과 똑같은지보다 질문의 조건에 맞는 개념과 이유를 함께 썼는지 봅니다. 실제 시험의 채점 기준은 이 자가 점검과 별개입니다.

1. 요구사항

조회 기능은 기능 요구사항, 응답 시간·동시 접속 조건은 성능 관련 비기능 요구사항.

무엇을 수행하는가와 어떤 품질 조건으로 수행하는가를 구분한다.

혼동 주의: 숫자가 있다는 이유로 기능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2. UML

시퀀스 다이어그램. 참여 객체 사이의 메시지와 시간 순서를 표현한다.

이 문항의 핵심 조건은 사용 목적 목록이 아니라 메시지 순서다.

혼동 주의: 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은 이 메시지 시간 순서의 직접 답이 아니다.

3. 설계

모듈 간 결합도를 줄여야 한다. 다른 모듈의 내부 자료에 직접 의존하면 내부 변경이 전파된다.

내부 구현 의존은 변경을 다른 모듈로 전파한다.

혼동 주의: 전통적인 결합도 분류에서는 내용 결합에 해당하는 예다. 이 문항의 기본 판단은 내부 구현 의존을 줄이는 것이다.

4. 테스트 설계

경곗값 분석. 예: 17,18,19,59,60,61.

허용 범위의 양 끝과 인접 값을 점검한다.

혼동 주의: 18과60만 적으면 바로 바깥 오류를 놓친다. 여기서는 전형적 한 변수 경계 구성을 예로 든다.

5. 통합 테스트

스텁(stub). 호출받는 하위 모듈을 대신한다.

상위 모듈이 실제로 호출할 대상을 임시로 제공한다.

혼동 주의: 드라이버는 테스트 대상을 호출하는 상위 역할의 대역이다.

6. 통합 테스트

드라이버(driver). 하위 테스트 대상을 호출하는 상위 역할을 대신한다.

스텁 문항과 호출 방향이 반대다.

혼동 주의: 결과를 반환한다는 사실만으로 스텁이라고 고르면 안 된다.

7. 테스트 수준

인수 테스트. 사용자·업무 요구 충족과 수용 가능성을 확인한다.

시스템 전체 기능 검사라는 조건만이 아니라 사용 부서의 인수 판단이 핵심이다.

혼동 주의: 시스템 테스트와 수행 목적을 구별한다.

8. 데이터베이스

참조 무결성. 외래 키의 비NULL 값이 참조 대상의 허용 키 값과 대응하도록 한다.

기본 키의 유일성·NULL 금지와는 검사 대상이 다르다.

혼동 주의: 외래 키는 무조건 NULL 불가라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9. 트랜잭션

원자성(Atomicity). 트랜잭션의 작업을 전부 반영하거나 전부 반영하지 않는다.

이 문항은 재시작 후 확정 데이터 보존보다 부분 반영 방지가 핵심이다.

혼동 주의: 지속성(Durability)과 혼동하지 않는다.

10. SQL

HAVING. GROUP BY로 만든 그룹의 집계 결과를 조건으로 제한한다.

행을 그룹화하기 전 거르는 WHERE와 그룹 결과 조건을 구분한다.

혼동 주의: 항상 WHERE를 HAVING으로 옮기라는 뜻은 아니다.

11. 운영체제

스레드. 프로세스의 메모리 자원을 공유하면서 각자 실행 상태와 스택을 가진다.

공유 자원과 개별 실행 상태를 함께 읽어야 한다.

혼동 주의: 스레드가 모든 메모리·실행 상태를 통째로 공유한다고 쓰지 않는다.

12. 보안

완료된 것은 인증(Authentication), 거절된 것은 인가(Authorization).

누구인지 확인하는 것과 어떤 작업을 허용하는지는 별도 판단이다.

혼동 주의: 로그인 성공이 모든 자원 접근 허용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답노트를 실제 행동으로 바꾸기

정답을 그대로 베끼는 대신 틀린 이유를 직접 분류합니다. 확신 정도만 보고 원인을 자동 판정하지 말고, 자신이 쓴 근거와 해설의 조건을 비교하세요.

  • 기억 누락: 용어가 떠오르지 않았다. 개념을 한 문장으로 다시 쓰고 지문을 가린 뒤 답합니다.
  • 개념 혼동: 비슷한 용어를 골랐다. 스텁/드라이버처럼 반대 조건의 짝을 만들어 차이를 씁니다.
  • 조건 적용 오류: 용어는 알았지만 지문의 방향·범위·대상을 놓쳤다. 답을 결정한 조건에 표시하고 그 조건을 바꾼 새 문제를 풉니다.
문항: 05
내 답: 드라이버
놓친 조건: 이미 있는 상위 모듈이 '호출할 하위 모듈'이 없음
오답 유형: 개념 혼동
교정 문장: 스텁은 호출받는 하위 역할, 드라이버는 호출하는 상위 역할
재확인: 06번의 조건과 비교하고 다음 복습 때 해설 없이 설명

기억 누락, 개념 혼동, 조건 적용 오류를 구분한 뒤 다시 답하는 개념도

점수보다 다음 복습 목록을 만들기

예를 들어 5·6번을 모두 틀렸다면 테스트 대역의 방향부터 복습합니다. 8·9·10번이 막혔다면 참조 관계·트랜잭션·그룹 조건을 각각 나눠 확인합니다. 같은 DB 영역이라는 이유로 정규화만 다시 읽으면 이 오답의 원인이 남을 수 있습니다.

틀린 개념의 원문은 정보처리기사 실기 이론 학습 목차에서 찾아 돌아가면 됩니다. 테스트 기법과 수준이 헷갈렸다면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개념 정리와 답안 근거를 대조해 보세요. 개념 글을 읽은 뒤에는 같은 문장을 외워 쓰기보다, 조건을 바꾼 질문에 다시 답하는 편이 복습 여부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범위와 사용 시 주의

이 진단은 일부 개념만 골랐으며 누락 영역이 많습니다. 시험의 적용 연도별 범위·방법은 Q-Net 정보처리기사 종목 안내의 해당 출제기준과 공지를 확인하세요. 연도·회차를 바꿔도 이 문항만으로 준비가 끝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완료 기준: 12개의 답을 적고, 틀리거나 근거가 약한 문항마다 오답 유형·교정 문장·다시 확인할 질문을 한 줄씩 남기면 됩니다. 맞힌 개수와 별도로, 근거 없이 맞힌 문항도 복습 목록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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